송가영 컨설턴트
마음이 편안한 공감 컨설팅 · 한국형 수면교육
공감 전문가이자 드리미베이비 디렉터로, 한국 가정의 현실을 반영한 스케줄과 컨설팅을 설계합니다.
마음이 편안한 공감 컨설팅
안녕하세요! 드리미 베이비의 송가영 입니다 ❤️
아이는 배가 부르면 자고, 눕히면 자는 줄 알았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제 아이는 눕히면 우는, 흔히 말하는 "등센서"가 엄청 심했어요
아이가 둘이어도 두 아이는 너무도 달랐고 처음 엄마가 된 것처럼 허둥지둥 잠도 못 자고 아이가 조금 소리를 내어도, 움직여도 제가 예민해지고 잠을 잘 수 없는 날들이 빈번해지고 그런 날들이 연속이었어요,,
안아서 재워 눕히기만 하면 울어버리니 내내 아이를 안아서 재우고 이것조차 통하지 않으니 짐볼을 타서 재우며 새벽에 꾸벅 조는 날이 허다했어요
그러다 아이가 못 자는 이유가 대체 뭘까? 하고 찾아보게 되었어요
"수면 교육"이라는 단어를 보게 돼요. 저희 첫째는 수면 교육이라는 단어를 찾아볼 이유가 없었던 "유니콘 베이비" 였기 때문이죠
이때는 제가 수면 교육 컨설팅이라는 걸 하게 될 거라는 것을 그때는 상상도 하지 못했어요 ㅎㅎ
조금만 검색해 보면 알게 되는 "쉬닥법, 안눕법, 퍼버법" 이런 교육 방법들이 정말 비일비재하게 나와있어요
이렇게 하면 수면 교육이 쉽다!라고 하니, 이 글을 보고 계시는 어머님들도 다 한 번씩 경험하셨을 거라고 생각돼요 :)
하지만, 예상과는 너무 달랐어요.. 셀프 수면 교육 성공기와는 거리가 먼 경험을 하게 되는 경우가 빈번하고 저도 결국엔 실패를 했죠
아이가 너무 울어서 포기하거나, 이 방식이 맞는지 의구심이 들기도 하고, 맞춰진 틀에만 제 아이의 스케줄, 입면 방식을 고려하다 보니
시간에 대한 강박만 심해지고 못 자는 아이에게 더 화를 내는 그런 엄마가 되었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저는 수면 교육을 실패했다고 판단하고 아이와 함께 자는 것을 택했어요. 하지만 그 여정은 길고 길었어요,,
' 함께 자는 것이 수면 교육을 실패한 것 '
그리고 ' 나는 더 이상 수면 교육을 할 수 없다 '라고 생각을 했어요
밤에 단 한 번도 깨지 않고 자는 날이 손에 꼽힐 정도였고, 혹시 아이가 아픈 건 아닌지 온갖 병원까지 다녔어요 (한의원, 소아 수면클리닉 등)
결국엔 건강상의 문제라기보단 제 아이가 '스스로 잠드는 게 어렵다' 이것이 문제였더라고요
이 문제를 찾으니 스스로 잠들게 하는 과정을 거치고 드디어 둘째 아이가 23개월 되던 날 통잠을 잤어요
수면 교육은 어떻게 잠을 자야 하는지 입면 방식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아이 기질과 엄마의 성향에 따라서도 성공 여부가 달라져요
함께 잠을 잔다고 해서 할 수 없지 않아요. 송가영 컨설턴트 처럼 할 수 있어요!
먼 길을 돌고 돌아 방식을 찾았고 수면 교육 실패자이지만 실패의 경험만큼 값진 경험은 없는 것 같아요
즉, 수면 교육은 어디에서, 언제, 누구와 자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가 어떤 기질이고 부모님은 어떤 성향인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방법은 알기 쉽지만 꾸준히 이어가는 게 가장 중요한 열쇠이기 때문에 포기만 하지 말고 이어가주시면 돼요!
저는 포기하지 않는 컨설팅을 기획하는 편이에요
울음을 1분도 견디기 힘들어하는 어머님, 아버님들의 성향을 누구보다 공감할 수 있기 때문에
울음을 견디기 어려운 부모님들께 꾸준히 이어가지 못하는 컨설팅을 기획하지 않습니다!
성공의 열쇠를 손에 쥐고 계신 건 우리 아이의 부모님들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송가영 컨설턴트와 함께해요 ❤️
자격 및 경력
- IPHI 임산부&영유아 수면 컨설턴트 자격 보유
- IPSP 영유아 수면 컨설턴트 자격 보유
- IPHI 성인 수면 컨설턴트 수료중
- 드리미베이비 디렉터
드리미베이비의 모든 수면 칼럼을 감수하고, 컨설턴트 교육과 케이스 슈퍼비전을 담당합니다.
드리미베이비의 컨설턴트 검증
드리미베이비의 모든 컨설턴트는 정기 케이스 컨퍼런스에 참여하고, 실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받으며, 대표의 검토와 슈퍼비전을 거칩니다. 어떤 컨설턴트를 만나더라도 같은 기준과 철학으로 상담을 진행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드리미베이비가 아이 기질에 맞춰 1:1로 설계해 드려요.